전북은행은 2일 두번의 임기를 마친 고광직행장의 후임에 정승재 전 외환은행감사(60)를 내정했다.
한편 은행감독원은 논노에 대한 부실대출과 신정제지 주식매각시 내부자거래 혐의가 밝혀진 전북은행에 대해 지난 1일자로 가장 무거운 문책적 기관경고를 내렸다.
한편 은행감독원은 논노에 대한 부실대출과 신정제지 주식매각시 내부자거래 혐의가 밝혀진 전북은행에 대해 지난 1일자로 가장 무거운 문책적 기관경고를 내렸다.
1992-07-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