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이동통신중 하나인 무선호출(일명「삐삐」)신규사업자 신청마감결과 수도권등 전국9개 사업구역에서 모두 41개 컨소시엄이 참여,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서울·인쳔·경기도)삼보컴퓨터·아남산업·대농·미원등 15개사가 2백91개 협력업체를 모아 각각의 컨소시엄으로 참여,평균 7.5대 1의 치열한 각축을 보이고 있다.이로써 무선호출사업에는 41개 지배지주기업과 개인33명등 수도권2백91개사,지방3백29개사등 모두 6백30개사의 기업이 신청을 완료했다.
무선호출사업자 선정은 수도권2개사를 제외한 나머지8개 사업구역에서 각각 1개의 사업자를 선정한다.
체신부는 이달초까지 심사평가반을 확정한뒤 이미 접수가 완료된 이동전화서류와 함께 격리된 곳으로옮겨 오는 8월말까지 지역별로 각1개사씩 최종선정자10개사(수도권은 2개사·이동전화는 1개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서울·인쳔·경기도)삼보컴퓨터·아남산업·대농·미원등 15개사가 2백91개 협력업체를 모아 각각의 컨소시엄으로 참여,평균 7.5대 1의 치열한 각축을 보이고 있다.이로써 무선호출사업에는 41개 지배지주기업과 개인33명등 수도권2백91개사,지방3백29개사등 모두 6백30개사의 기업이 신청을 완료했다.
무선호출사업자 선정은 수도권2개사를 제외한 나머지8개 사업구역에서 각각 1개의 사업자를 선정한다.
체신부는 이달초까지 심사평가반을 확정한뒤 이미 접수가 완료된 이동전화서류와 함께 격리된 곳으로옮겨 오는 8월말까지 지역별로 각1개사씩 최종선정자10개사(수도권은 2개사·이동전화는 1개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1992-07-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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