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조승용기자】 28일 하오2시10분쯤 한국통신전주통신망 운용국에 설치된 시외전화교환기 신호처치장비가 고장이 나 전북도내 전지역 62만 전화가입자와 팩시밀리 가입자등 1백여만명이 1시간여동안 시외통화를 할수 없는 큰 불편을 겪었다.
1992-06-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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