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동준기자】 인천지검 형사3부 임정혁검사는 26일 후기대 시험지 도난사건 용의자로 지목돼 횡령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서울신학대 경비원 정계택피고인(44)에 대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그러나 정피고인을 시험지도난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해 신병을 확보하고도 5개월이 넘도록 이 부분에 대한 추가기소를 못해 시험지 도난사건은 사실상 영구미제로 남게됐다.
검찰은 그러나 정피고인을 시험지도난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해 신병을 확보하고도 5개월이 넘도록 이 부분에 대한 추가기소를 못해 시험지 도난사건은 사실상 영구미제로 남게됐다.
1992-06-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