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연합】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내전은 이에 관련된 구유고 3개 공화국 지도자들이 25일 정상회담을 갖는 것과 함께 유엔평화유지군이 새로이 휴전 중재에 나섬으로써 다시한번 사태해결의 전기를 맞이하게 됐다.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및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등 3개 공화국 대통령은 25일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에서 유럽공동체(EC)의 유고사태 중재대표인 영국의 캐링턴경과 만나 내전 종식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및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등 3개 공화국 대통령은 25일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에서 유럽공동체(EC)의 유고사태 중재대표인 영국의 캐링턴경과 만나 내전 종식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992-06-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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