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빈 「이」 노동당수
【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 총선에서 리쿠드당을 누르고 승리한 노동당의 이츠하크 라빈 당수는 25일 『노동당이 주도할 새연정의 정책 순위가 분명히 바뀔 것』이라면서 ▲9개월내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수립 ▲점령지 정착촌 건설 대폭 동결 등을 약속했다.그러나 팔레스타인국 창설과 동예루살렘 등 이스라엘의 「안보」에 중요한 일부 점령지 반환에는 반대한다고 한계를 분명히 했다.
【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 총선에서 승리한 노동당은 이스라엘 점령지역의 80%에서 정착촌의 신규건설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정착민들의 대변인이 25일 밝혔다.
그러나 팔레스타인측은 점령지역에 대한 정착촌건설을 부분적으로 동결할 것이라는 노동당의 방침을 일축했다.
【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 총선에서 리쿠드당을 누르고 승리한 노동당의 이츠하크 라빈 당수는 25일 『노동당이 주도할 새연정의 정책 순위가 분명히 바뀔 것』이라면서 ▲9개월내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수립 ▲점령지 정착촌 건설 대폭 동결 등을 약속했다.그러나 팔레스타인국 창설과 동예루살렘 등 이스라엘의 「안보」에 중요한 일부 점령지 반환에는 반대한다고 한계를 분명히 했다.
【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 총선에서 승리한 노동당은 이스라엘 점령지역의 80%에서 정착촌의 신규건설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정착민들의 대변인이 25일 밝혔다.
그러나 팔레스타인측은 점령지역에 대한 정착촌건설을 부분적으로 동결할 것이라는 노동당의 방침을 일축했다.
1992-06-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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