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APEC)각료회의 상설사무국설치문제가 방콕에서 열린 고위 실무회의에서 완전합의됐다.
오는 9월 방콕에서 열릴 제4차 APEC각료회의 준비를 위한 제2차 고위실무회의에 참석한 한국 대표단의 이승곤수석대표(외무부 외교정책기획실장)는 24일 3일간의 회의를 끝낸 후 『이번 실무회의에서 각국 대표들은 제3차 APEC 서울총회 합의에따라 사무국장·사무차장 각 1명과 5명 내외의 각 분야별 전문위원,그리고 행정요원 6∼7명선의 소규모 사무국을 설치하기로 합의했으며 사무국 설치장소는 오는 9월회의에서 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오는 9월 방콕에서 열릴 제4차 APEC각료회의 준비를 위한 제2차 고위실무회의에 참석한 한국 대표단의 이승곤수석대표(외무부 외교정책기획실장)는 24일 3일간의 회의를 끝낸 후 『이번 실무회의에서 각국 대표들은 제3차 APEC 서울총회 합의에따라 사무국장·사무차장 각 1명과 5명 내외의 각 분야별 전문위원,그리고 행정요원 6∼7명선의 소규모 사무국을 설치하기로 합의했으며 사무국 설치장소는 오는 9월회의에서 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2-06-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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