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강원식기자】 경남 김해시 안동262의14 (주)흥아타이어(대표 강병중·52)총무과 사무실에 지난 16일 상오 1시에서 6시사이 도둑이 들어 금고속에 있던 현금 1천3백만원과 약속어음·채권·주식등 모두 29억4백만원의 현금과 유가증권을 도난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 회사 당직근무자 최영수씨(25·총무과)에 따르면 이날 아침 본관 순찰을 돌다가 2층 총무과 경리계에 있던 철제금고가 바닥에 넘어진채 문이 열려있어 확인해보니 현금과 유가증권등이 몽땅 없어졌다는 것이다.
이 회사 당직근무자 최영수씨(25·총무과)에 따르면 이날 아침 본관 순찰을 돌다가 2층 총무과 경리계에 있던 철제금고가 바닥에 넘어진채 문이 열려있어 확인해보니 현금과 유가증권등이 몽땅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2-06-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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