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발사될 국내 최초의 통신·방송복합위성인 무궁화위성의 우주공간에서의 상태·위치·성능등을 감시하고 제어할 주관제소가 오는 10월 강원도 원주에서 착공된다.
이에 따라 한국통신은 오는 7월중 설계에 착수,10월께 주관제소를 착공할 계획인데 이 관제소에는 위성에서 보내오는 각종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명령하는 위성제어센터(SCC)와 위성통신망의 통신량을 측정·처리하고 위성중계기를 관리하는 위성망제어센터(NCC)등이 들어서게 된다.
오는 94년말까지 완공하게 될 주관제소 건립에는 관제소장비구입 및 설치비 1백80억원,위성추적안테나 및 전원설비 50억원,건축비 30억원을 포함해 총 3백억원정도가 투입된다.
이에 따라 한국통신은 오는 7월중 설계에 착수,10월께 주관제소를 착공할 계획인데 이 관제소에는 위성에서 보내오는 각종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명령하는 위성제어센터(SCC)와 위성통신망의 통신량을 측정·처리하고 위성중계기를 관리하는 위성망제어센터(NCC)등이 들어서게 된다.
오는 94년말까지 완공하게 될 주관제소 건립에는 관제소장비구입 및 설치비 1백80억원,위성추적안테나 및 전원설비 50억원,건축비 30억원을 포함해 총 3백억원정도가 투입된다.
1992-06-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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