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선한 건설사대표등 3명 구속
【인천=김동준기자】 인천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이상완)는 15일 돈을 받고 건축기사 자격증을 대여해준 공무원,건축기사등 51명을 무더기로 적발,이가운데 이명섭씨(52·건축기사·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439)와 자격증 대여를 알선해온 염선규씨(65·장식업·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36),근로계약서를 위조해 사업자등록을 한 인천 한주건설대표 최진회씨(40·인천시 남동구 구월동)등 3명을 국가기술자격법과 사문서위조등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주택건설업자들로부터 50만∼2백만원씩을 받고 건축기사 자격증을 빌려준 인천시 공무원 권영승씨(33·남하구 건축과 7급)등 공무원 6명과 돈을 주고 자격증을 빌린 부천시 중구 원종동 <주>부영건설 대표 정병무씨(44)등 건설업자 48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인천=김동준기자】 인천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이상완)는 15일 돈을 받고 건축기사 자격증을 대여해준 공무원,건축기사등 51명을 무더기로 적발,이가운데 이명섭씨(52·건축기사·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439)와 자격증 대여를 알선해온 염선규씨(65·장식업·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36),근로계약서를 위조해 사업자등록을 한 인천 한주건설대표 최진회씨(40·인천시 남동구 구월동)등 3명을 국가기술자격법과 사문서위조등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주택건설업자들로부터 50만∼2백만원씩을 받고 건축기사 자격증을 빌려준 인천시 공무원 권영승씨(33·남하구 건축과 7급)등 공무원 6명과 돈을 주고 자격증을 빌린 부천시 중구 원종동 <주>부영건설 대표 정병무씨(44)등 건설업자 48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2-06-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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