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박성수기자】 15일 하오9시15분쯤 광주시 북구 두암동 동신전문대 학생회관에서 서클룸 배정을 놓고 다투다 이 학교 동아리 「새날동우회」회원들과 동아리연합회학생 1백여명이 충돌해 동아리연합회 회장 이진욱군(21·건축2년)등 6명이 크게 다쳤다.
1992-06-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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