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근무를 하다 지난 2일 과로로 쓰러져 입원해 있던 서울용산경찰서 청파파출소 박재형경장(49)이 11일 상오9시50분쯤 숨졌다.
경찰은 순직한 박경장을 1계급 특진시켜주도록 상신했다.
경찰은 순직한 박경장을 1계급 특진시켜주도록 상신했다.
1992-06-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