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일본 중의원 국제평화협력특별위원회(위원장 임의낭)는 사회당과 공산당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유엔평화유지활동(PKO)협력법안의 심의를 끝내고 11일 하오 5시30분 찬반표결로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따라 이번 국회의 최대쟁점이 되고 있는 PKO법안은 12일 중의원 본회의로 넘겨져 처리될 예정이다.
이에따라 이번 국회의 최대쟁점이 되고 있는 PKO법안은 12일 중의원 본회의로 넘겨져 처리될 예정이다.
1992-06-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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