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주지검 강력부 김태하검사는 10일 이윤호(21·무직·광주시 광산구 지석동),장진호씨(22·무직·광주시 북구 두암동)등 신양OB파 7명을 비롯,국제PJ파 3명,충장OB파 2명등 시내 조직폭력배 12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범죄단체가입)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8890년 광주의 3개 폭력조직에 각각 가입,광주시 동구 광산동구시청사 거리와 충장로 일대를 무대로 폭력을 일삼아 왔으며 인근 유흥업소를 상대로 영업 보호명목으로 금품을 갈취해온 혐의다.
이들은 지난 8890년 광주의 3개 폭력조직에 각각 가입,광주시 동구 광산동구시청사 거리와 충장로 일대를 무대로 폭력을 일삼아 왔으며 인근 유흥업소를 상대로 영업 보호명목으로 금품을 갈취해온 혐의다.
1992-06-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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