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미야시타(궁하)일본 방위청장관은 10일 유엔평화유지활동(PKO)협력법안이 성립되면 법의 시행을 기다리지 않고 곧 캄보디아에 자위대 조사단을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미야시타장관은 이날 중의원 국제평화협력특별위원회에서 『PKO법안이 성립될 경우 자위대의 캄보디아파견은 당연하다』고 말하고 『PKO법안이 성립되면 법의 시행을 기다리지 않고 자위대 조사단을 캄보디아에 파견하고 싶다』고 밝혔다.
미야시타장관은 이날 중의원 국제평화협력특별위원회에서 『PKO법안이 성립될 경우 자위대의 캄보디아파견은 당연하다』고 말하고 『PKO법안이 성립되면 법의 시행을 기다리지 않고 자위대 조사단을 캄보디아에 파견하고 싶다』고 밝혔다.
1992-06-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