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 충무해양경찰서는 5일 영해를 침범해 조업하다 나포된 중국 산동성 경순어업공사 소속 3115 노문호(70t급) 선장 왕휘건씨(31·중국 산동성 문등시 저고향 저서촌)와 3116호 노문호(70t급) 선장 조옥전씨(37·〃〃여가촌)등 2명을 영해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2-06-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