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4일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우수중소기업대상」을 제정,시상했다.
영예의 금상에는 국내최초로 가스쇼크압소바를 개발한 자동차부품업체인 한국기체공업(대표 구천수·사진)이 받았으며 은상에 신생보정밀과 태진기업,동상에 광진산업등 5개업체가 받았다.
영예의 금상에는 국내최초로 가스쇼크압소바를 개발한 자동차부품업체인 한국기체공업(대표 구천수·사진)이 받았으며 은상에 신생보정밀과 태진기업,동상에 광진산업등 5개업체가 받았다.
1992-06-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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