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은행은 3일 지난4월중 국내 중소제조업체들의 생산은 전반적인 경기부진에도 불구,전년동기에 반해 8.2%의 성장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플라스틱제품과 농·의약품이 12.1%의 생산증가율을 보였고 섬유및 가죽제품이 동남아·중동지역의 수출호조로 올들어 가장 높은 9.4%의 증가를 기록했다.
반면 건축경기의 둔화로 목재및 가구업종이 0.4%의 부진한 생산증가에 머물렀다.
한편 고용은 지난 89년 하반기이후 감소세가 지속,지난해에 비해 3.4%가 줄었으며 특히 완구·낚시업종이 11.2%,석탄제품 10.6%,종이제품이 5.6%로 근로자의 이탈이 두드러졌다.
업종별로는 플라스틱제품과 농·의약품이 12.1%의 생산증가율을 보였고 섬유및 가죽제품이 동남아·중동지역의 수출호조로 올들어 가장 높은 9.4%의 증가를 기록했다.
반면 건축경기의 둔화로 목재및 가구업종이 0.4%의 부진한 생산증가에 머물렀다.
한편 고용은 지난 89년 하반기이후 감소세가 지속,지난해에 비해 3.4%가 줄었으며 특히 완구·낚시업종이 11.2%,석탄제품 10.6%,종이제품이 5.6%로 근로자의 이탈이 두드러졌다.
1992-06-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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