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기자】 경기도지방경찰청은 1일 고양시 행신택지개발예정지구내 무허가 건물이 관계공무원의 묵인아래 음성거래되고 있다는 확증을 잡고 고양시 도시계획 계장 김경철씨(35)와 박성원씨(43)등 청원경찰관 4명을 연행,조사중이다.
경찰은 또 김원철씨(45)가 이 지역에 살면서 무허가건물을 지어 팔았다는 제보를 받고 이날 상오 김씨 집을 덮쳤으나 이미 달아나 붙잡지 못했다.
한편 고양시는 이 사건과 관련,고양시 도시계획계장 김씨를 직위해제 했다.
경찰은 또 김원철씨(45)가 이 지역에 살면서 무허가건물을 지어 팔았다는 제보를 받고 이날 상오 김씨 집을 덮쳤으나 이미 달아나 붙잡지 못했다.
한편 고양시는 이 사건과 관련,고양시 도시계획계장 김씨를 직위해제 했다.
1992-06-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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