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벡(레바논)AP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 전폭기들은 지난달 31일 상오 시리아접경의 레바논 동부 베카계곡내 잔타마을에 있는 친이란계 게릴라단체 헤즈볼라(신의 당)의 한 훈련소를 공격하는 한편 코브라 헬기를 동원해 헤즈볼라 지역사령관들의 숙소를 공격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지난달 19일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이후 이번 공습은 각각 7번째와 8번째로 3∼4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19일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이후 이번 공습은 각각 7번째와 8번째로 3∼4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2-06-0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