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일본·러시아 3국은 29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어업 실무자 협의에서 『한국의 조업 해역을 북방영토 주변으로부터 크릴열도 태평양쪽의 3각 수역으로 이동하는 것에 원칙적인 합의를 봤다』고 일본의 교도(공동) 통신이 30일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1992-05-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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