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감독원은 최근 5개 생보사와 1개 손보사 등 6개 보험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일반 및 특별검사에서 모두 45건의 불법행위를 적발,관련 임직원을 징계조치했다.
30일 보험감독원에 따르면 대한교육보험은 지난 3월에 실시한 일반검사 결과 대출잔액이 2억원을 넘는 산매업종의 기업에 대해서는 신규대출을 할 수 없는데도 지난 1월에 1억2천만원을 지원해 줬고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등록이 금지된 모집인에게영업활동을 시켰으며 건물면적중 50% 이상이 임대되고 있는 건물을 담보로 잡아 6천만원을 대출해 준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보험감독원에 따르면 대한교육보험은 지난 3월에 실시한 일반검사 결과 대출잔액이 2억원을 넘는 산매업종의 기업에 대해서는 신규대출을 할 수 없는데도 지난 1월에 1억2천만원을 지원해 줬고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등록이 금지된 모집인에게영업활동을 시켰으며 건물면적중 50% 이상이 임대되고 있는 건물을 담보로 잡아 6천만원을 대출해 준 것으로 밝혀졌다.
1992-05-3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