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안보실무자/오늘 비공식협의

한·미·일 안보실무자/오늘 비공식협의

입력 1992-05-30 00:00
수정 1992-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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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3개국의 한반도 지역정책및 안보담당 실무자들이 30일 서울에서 비공식협의를 가질 예정이어서 협의내용및 결과가 주목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외무부는 한국측에서 김영목 외무부 미주국 북미1과장과 이호진 북미2과장,국측에서 26일 내한한 척 카트만 국무부 한국과장,일본측에서 무토 마사토시(무등정민)외무성 북동아시아과장과 오자와 도시로(소택준낭)안전보장과장등이 참석하는 3개국 실무협의회를 갖고 최근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29일 발표했다.

1992-05-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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