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두실험 한차례 또 할듯
【워싱턴 연합】 지난 21일 실시된 중국의 핵실험에서 나온 방사능가스는 대기속으로 들어가 중국 국경밖의 다른지역으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워싱턴 타임스가 24일 미정보기관 관리들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정보관리들은 또 중국의 핵실험이 그동안 개발중이던 새로운 대륙간유도탄(ICBM)에 장착될 탄두실험을 위한 것으로 믿고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미정보기관은 이 핵실험 폭발력이 TNT 70만∼1백80만t에 해당하는 700킬로톤∼1·8매가톤에 이른 것으로 보고있으며 정확한 폭발을 측정할수 없는 이유는 핵폭발 장치가 3천 피트가 넘는 지하에 있기 때문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중국의 지하 핵실험 준비는 실시 수주전부터 탐지됐으며 중국은 앞으로도 이번에 실시한 실험장소와 비슷한 위치에서 같은 규모의 제2의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이 신문은 주장했다.
1메가톤의 탄두를 운반할수 있는 중국의 새 ICBM은 과거 소련의 최신형 미사일인 SS18 모드5와 같은 위력을 낼수 있으며 새 ICBM은 지금까지 배치된 소규모 ICBM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워싱턴 연합】 지난 21일 실시된 중국의 핵실험에서 나온 방사능가스는 대기속으로 들어가 중국 국경밖의 다른지역으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워싱턴 타임스가 24일 미정보기관 관리들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정보관리들은 또 중국의 핵실험이 그동안 개발중이던 새로운 대륙간유도탄(ICBM)에 장착될 탄두실험을 위한 것으로 믿고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미정보기관은 이 핵실험 폭발력이 TNT 70만∼1백80만t에 해당하는 700킬로톤∼1·8매가톤에 이른 것으로 보고있으며 정확한 폭발을 측정할수 없는 이유는 핵폭발 장치가 3천 피트가 넘는 지하에 있기 때문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중국의 지하 핵실험 준비는 실시 수주전부터 탐지됐으며 중국은 앞으로도 이번에 실시한 실험장소와 비슷한 위치에서 같은 규모의 제2의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이 신문은 주장했다.
1메가톤의 탄두를 운반할수 있는 중국의 새 ICBM은 과거 소련의 최신형 미사일인 SS18 모드5와 같은 위력을 낼수 있으며 새 ICBM은 지금까지 배치된 소규모 ICBM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1992-05-24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