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1일부터 축산진흥기금중 일부자금의 대출금리가 인하된다.
농림수산부는 22일 재무부와 협의를 거쳐 축산진흥기금 중 ▲돼지고기 수출잔여육 처리자금과 ▲축산물 수매·비축지원자금 ▲초지조성자금 등 3가지의 대출금리를 현행 연 8%에서 5%로 인하,6월1일부터 적용키로 했다.
농림수산부 관계자는 양돈업을 수출전략품목으로 적극 육성하고 주기별·계절별로 심한 가격등락을 보이고 있는 닭고기·계란·돼지고기의 수급과 가격안정을 뒷받침하며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이같이 금리를 인하키로 했다고 밝혔다.
농림수산부는 22일 재무부와 협의를 거쳐 축산진흥기금 중 ▲돼지고기 수출잔여육 처리자금과 ▲축산물 수매·비축지원자금 ▲초지조성자금 등 3가지의 대출금리를 현행 연 8%에서 5%로 인하,6월1일부터 적용키로 했다.
농림수산부 관계자는 양돈업을 수출전략품목으로 적극 육성하고 주기별·계절별로 심한 가격등락을 보이고 있는 닭고기·계란·돼지고기의 수급과 가격안정을 뒷받침하며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 이같이 금리를 인하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2-05-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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