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은 난민구제·환경보호등 국제공헌과 협력에 필요한 재원확보를 위해 관민합동으로 대규모 「국제평화협력기금」(가칭)창설을 구상하고 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일본은 국제공헌을 강화하기 위한 평화협력기금을 내년 창설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우선 3천억엔 정도를 고려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일본정부는 국민들의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민간기업들의 협력을 촉구,관민합동의 기금창설을 구상하고 있다.
일본은 국제공헌을 강화하기 위한 평화협력기금을 내년 창설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우선 3천억엔 정도를 고려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일본정부는 국민들의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민간기업들의 협력을 촉구,관민합동의 기금창설을 구상하고 있다.
1992-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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