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김학준기자】 경기도 여주경찰서는 17일 평소 학교에서 못살게 군다는 이유로 마을 친구들과 합세,급우를 때려 숨지게 한 조모(17·이천J공고3년),김모군(17·〃공고3년)등 8명을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5-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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