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한때 경고사격… 모두 귀환/피격된 1대는 우리비행장에 안전착륙
유엔군사령부는 15일 상오10시쯤 육군 모부대소속 UH1H 헬기콥터 4대가 정규비행훈련중 조종사의 실수로 중부전선 비무장지대 남방한계선을 넘었으나 곧 모두 귀환했다고 발표했다.
유엔군사령부는 이날 육군 헬리콥터들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측 영공을 침범하지는 않았으나 남방 한계선을 넘어 비무장지대를 비행할때 한국측 및 북한측 초소에서 경고사격이 있었다고 밝혔다.
헬리콥터중 1대는 북한측에서 발사한 경화기에 피격당해 인근 한국군 비행장에 비상착륙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유엔군사령부는 15일 상오10시쯤 육군 모부대소속 UH1H 헬기콥터 4대가 정규비행훈련중 조종사의 실수로 중부전선 비무장지대 남방한계선을 넘었으나 곧 모두 귀환했다고 발표했다.
유엔군사령부는 이날 육군 헬리콥터들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측 영공을 침범하지는 않았으나 남방 한계선을 넘어 비무장지대를 비행할때 한국측 및 북한측 초소에서 경고사격이 있었다고 밝혔다.
헬리콥터중 1대는 북한측에서 발사한 경화기에 피격당해 인근 한국군 비행장에 비상착륙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992-05-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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