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 박종기검사는 15일 내외법률신문 대표 최수환씨(42·서울 강동구 암사동458의47)를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90년 11월18일 울산군 언양면 동부리 250의1 유인재씨(27)에게 개인택시면허를 받아주겠다며 교제비조로 2천2백30만원을 받은것을 비롯,3명으로부터 이같은 조건으로 5천1백3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90년 11월18일 울산군 언양면 동부리 250의1 유인재씨(27)에게 개인택시면허를 받아주겠다며 교제비조로 2천2백30만원을 받은것을 비롯,3명으로부터 이같은 조건으로 5천1백3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있다.
1992-05-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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