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기」 제작/대학생 둘 수배

「인공기」 제작/대학생 둘 수배

이기철 기자 기자
입력 1992-05-12 00:00
수정 1992-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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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기철기자】 「부산·경남지역 총학생회연합」(부경총련)출범식장 인공기게양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방경찰청은 11일 「부경총련」산하 「조국평화 통일위원회」가 인공기 30여장을 직접 제작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 위원회 위원장 김도근군(23·경성대 총학생회장),「부경총련」부의장 박승환군(23·동아대 총학생회장)등 2명을 수배했다.

1992-05-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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