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P 연합】 수친다 크라프라윤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는 수만명의 태국 국민들은 정부측의 헌법개정 수락에도 불구하고 10일에도 수친다 총리의 조속한 사임을 요구하며 24시간 시위를 계속했다.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잠롱 수리무앙 전 방콕 시장은 의원만이 총리가 될 수있다는 내용의 정부측 헌법개정 타협안을 일단 환영했으나 군부 출신의 수친다 총리가 빠른 시일내에 사임하는 내용의 일정 제시를 요구했다.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잠롱 수리무앙 전 방콕 시장은 의원만이 총리가 될 수있다는 내용의 정부측 헌법개정 타협안을 일단 환영했으나 군부 출신의 수친다 총리가 빠른 시일내에 사임하는 내용의 일정 제시를 요구했다.
1992-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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