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하오6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8동 1666 조규석씨(50·사업)집 지하 부엌에서 프로판가스가 폭발,조씨의 부인 노수복씨(47)와 가게종업원 박용우씨(27)가 각각 2도화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로 조씨집 벽이 무너져 서울 4르5943호 르망승용차(주인 문정자·여·45)의 유리창 등이 깨졌다.
이날 사고로 조씨집 벽이 무너져 서울 4르5943호 르망승용차(주인 문정자·여·45)의 유리창 등이 깨졌다.
1992-05-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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