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북한의 핵 명세서 조기제출등으로 한반도 핵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될수 있는 희망이 높아졌다고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지가 8일 분석했다.
이 신문은 「북한의 핵 의도」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한반도 핵문제를 위한 현재의 움직임이 매우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고 『실질적인 핵사찰 전망이 밝아짐으로써 아시아 안보에 엄청난 위협을 가하고 있는 이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희망이 보인다』고 환영했다.
이 신문은 「북한의 핵 의도」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한반도 핵문제를 위한 현재의 움직임이 매우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고 『실질적인 핵사찰 전망이 밝아짐으로써 아시아 안보에 엄청난 위협을 가하고 있는 이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희망이 보인다』고 환영했다.
1992-05-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