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미대통령 선거에 무소속 출마 예정인 로스 페로우가 캘리포니아주와 콜로라도주에서 각각 별도로 실시된 지지율 조사 결과 공화당의 조지 부시대통령을 약간 앞질렀으며 민주당의 빌 클린턴 후보에 대해서는 월등히 앞지른 것으로 6일 보도됐다.
덴버 포스트지는 4월24일∼5월3일 기간중 KCNCTV와 공동으로 콜로라도주의 5백3명의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페로우 후보는 35%,부시 대통령은 30%,클린턴 후보는 16%를 각각 득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덴버 포스트지는 4월24일∼5월3일 기간중 KCNCTV와 공동으로 콜로라도주의 5백3명의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페로우 후보는 35%,부시 대통령은 30%,클린턴 후보는 16%를 각각 득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1992-05-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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