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상오5시4분쯤 서울 서초3동 1720 「꽃마을」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3채 21가구를 태운뒤 20여분만에 꺼졌다.
주민 강완구씨(31)는 『마을안 서문교회에서 불길이 솟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교회안에 사람이 없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주민 강완구씨(31)는 『마을안 서문교회에서 불길이 솟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교회안에 사람이 없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5-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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