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줄입시다”/바르게살기협/12만명 15개시서 결의대회

“교통사고를 줄입시다”/바르게살기협/12만명 15개시서 결의대회

입력 1992-05-07 00:00
수정 1992-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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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살기 중앙운동협의회」(회장 김동수) 회원 12만여명은 6일 상오6시쯤 서울 종묘광장 등 전국 15개 시도의 교통혼잡지역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결의대회」를 가졌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스마트라이프위크 현장방문… “미래도시 기술, 시민의 삶으로 연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박승진, 더불어민주당, 중랑구 제3선거구)는 지난 6일 오후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현장을 방문해 미래도시 기술의 변화와 정책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시민의 주거환경과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정 연계 방향을 모색했다.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첨단 기술 전시를 비롯해 국제 포럼과 도시·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도시 문제를 해결할 기술 및 정책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다양한 전시와 국제 포럼, 컨퍼런스 등을 선보인다. 이번 방문은 첨단기술이 주거․도시공간과 시민의 일상에 가져올 변화를 확인하고, 주택공간위원회 소관 분야의 정책 검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승진 위원장을 비롯한 박이강, 차인영, 김정애, 노성철, 박계홍, 오중석, 이소라, 정진철, 한기영, 김지훈, 오천진, 이정미 위원들은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주요 전시공간을 둘러봤다. 위원회는 쇼룸과 혁신관, MIT SCL, 서울AI로봇쇼 등을 연이어 찾아 인공지능(AI) 및 자율주행 택시, 피지컬 AI 등 최첨단 기술의 발전 현황을 직접 체감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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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세계 1위를 나타내고 있는 교통사고율을 줄이기 위해 회원 모두가 앞장설것』등을 다짐한 뒤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1992-05-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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