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4일 네덜란드 포커사로부터 국내선전용기로 사용할 F100기 1대를 도입했다.
이날 첫선을 보인 1백10석규모의 F100기는 소음이 적고 짧은 활주로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해 그동안 공항사정으로 80석규모의 F28기종만 투입되던 속초·울산·여수노선에 투입,이 구간의 공급좌석이 35%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항공은 1대당 2천8백만달러인 F100기를 올해까지 모두 3대를 도입하는데 이어 94년까지 10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이날 첫선을 보인 1백10석규모의 F100기는 소음이 적고 짧은 활주로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해 그동안 공항사정으로 80석규모의 F28기종만 투입되던 속초·울산·여수노선에 투입,이 구간의 공급좌석이 35%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항공은 1대당 2천8백만달러인 F100기를 올해까지 모두 3대를 도입하는데 이어 94년까지 10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1992-05-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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