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는 21세기의 주인공 가슴 활짝열고 큰꿈 펼쳐야
노태우대통령은 5일 『어린이 여러분은 21세기 나라와 세계를 이끌어 갈 주인공』이라면서 『어린이 여러분은 이제 더 넓은 세계를 상대로 겨루고 더 밝은 미래를 향해 뛰어야 하며 우리 겨레의 위대함을 더욱 크게 높이 멀리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70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말씀」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우리 겨레가 그래왔듯 여러분도 항상 용기와 믿음으로 우뚝 서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이제 우리나라는 모든 국민이 저마다의 주인이 되고 사회 곳곳에 넉넉함이 넘치고 있으며 남북의 7천만 겨레가 다시 만나 더욱 크고 힘있는 나라를 만들날도 머지 않았다』면서 『여러분에게는 넓은 세계와 밝은 미래만이 무한히 열려 있다』고 말했다.<내용 18면>
노대통령은 『여러분은 참되어야 하고 서로 사랑하며 도와야 한다』고 강조하고 『머리를 높이 들고 눈을 크게 뜨고 가슴을 활짝 펴고 큰 꿈을 마음껏 펼치자』고 당부했다.
노태우대통령은 5일 『어린이 여러분은 21세기 나라와 세계를 이끌어 갈 주인공』이라면서 『어린이 여러분은 이제 더 넓은 세계를 상대로 겨루고 더 밝은 미래를 향해 뛰어야 하며 우리 겨레의 위대함을 더욱 크게 높이 멀리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70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말씀」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우리 겨레가 그래왔듯 여러분도 항상 용기와 믿음으로 우뚝 서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이제 우리나라는 모든 국민이 저마다의 주인이 되고 사회 곳곳에 넉넉함이 넘치고 있으며 남북의 7천만 겨레가 다시 만나 더욱 크고 힘있는 나라를 만들날도 머지 않았다』면서 『여러분에게는 넓은 세계와 밝은 미래만이 무한히 열려 있다』고 말했다.<내용 18면>
노대통령은 『여러분은 참되어야 하고 서로 사랑하며 도와야 한다』고 강조하고 『머리를 높이 들고 눈을 크게 뜨고 가슴을 활짝 펴고 큰 꿈을 마음껏 펼치자』고 당부했다.
1992-05-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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