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분기중 검역과정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수입식품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83%가 늘어난 것으로 밝혀져 외제식품 선택에 소비자들이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보사부가 1일 밝힌 부적합 수입식품 현황에 따르면 1·4분기중의 외제식품 수입은 2만2천5백2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인 1천2백12건(5.7%)이 늘었으며이중 부적한 판정을 받은 것은 지난해 75건에 비해 82.7%(62건) 늘어난 1백37건이었다.
부적합 판정 내용을 보면 ▲수입업자의 부주의로 국내 규격기준에 미달된 것이 82건으로 가장 많았고 ▲국내에서 허용되지 않는 첨가물을 사용한 것이 19건 ▲부패또는 변질된 것이 15건이었으며 ▲나머지 9건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이었다.
보사부가 1일 밝힌 부적합 수입식품 현황에 따르면 1·4분기중의 외제식품 수입은 2만2천5백2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7%인 1천2백12건(5.7%)이 늘었으며이중 부적한 판정을 받은 것은 지난해 75건에 비해 82.7%(62건) 늘어난 1백37건이었다.
부적합 판정 내용을 보면 ▲수입업자의 부주의로 국내 규격기준에 미달된 것이 82건으로 가장 많았고 ▲국내에서 허용되지 않는 첨가물을 사용한 것이 19건 ▲부패또는 변질된 것이 15건이었으며 ▲나머지 9건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이었다.
1992-05-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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