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은행들이 기업에 대출해주는 자금의 주요조달수단인 양도성예금증서(CD)의 발행한도를 5월1일부터 2조원가량 확대키로 했다.
조정내용은 현행 자기자본의 60%인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의 CD발행한도를 자기자본의 70%로 늘려 1조2천1백81억원의 추가자금조성이 가능해졌다.
또 외국은행지점은 자기자본의 2백% 또는 1백50억원중 큰 금액이던 CD발행한도를 자기자본의 2백25% 또는 1백75억원중 큰 금액중에서 선택,CD발행한도를 확대했으며 특수은행은 자기자본의 2백%에서 2백25%로 늘렸다.
다만 농협은 지난 3월 자산재평가의 실시로 자기자본규모가 시중은행평균 7천4백30억원을 웃도는 9천8백억원으로 대폭 늘어난 점을 감안,CD발행한도를 현행 자기자본의 2백%에서 70%로 축소조정했다.
조정내용은 현행 자기자본의 60%인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의 CD발행한도를 자기자본의 70%로 늘려 1조2천1백81억원의 추가자금조성이 가능해졌다.
또 외국은행지점은 자기자본의 2백% 또는 1백50억원중 큰 금액이던 CD발행한도를 자기자본의 2백25% 또는 1백75억원중 큰 금액중에서 선택,CD발행한도를 확대했으며 특수은행은 자기자본의 2백%에서 2백25%로 늘렸다.
다만 농협은 지난 3월 자산재평가의 실시로 자기자본규모가 시중은행평균 7천4백30억원을 웃도는 9천8백억원으로 대폭 늘어난 점을 감안,CD발행한도를 현행 자기자본의 2백%에서 70%로 축소조정했다.
1992-04-3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