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사라예보 AP AFP 로이터 연합】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로 구성된 신유고연방의 승인에 독일이 유보적 입장을 천명한 가운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회교 지도자가 유럽공동체(EC) 주도로 진행중인 평화협상에서 세르비아 대표와 대좌하지 않겠다고 밝히는등 유고 사태는 28일 혼미를 거듭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트로스 갈리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뒤 재정적·물질적 조건만 충족된다면 유엔이 보스니아에 평화유지군을 파견할 준비가 돼 있다고 천명했다.
이와 함께 부트로스 갈리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뒤 재정적·물질적 조건만 충족된다면 유엔이 보스니아에 평화유지군을 파견할 준비가 돼 있다고 천명했다.
1992-04-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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