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위 위원 해외시찰/올해·내년 두차례로 나눠(단신패트롤)

서울시교위 위원 해외시찰/올해·내년 두차례로 나눠(단신패트롤)

입력 1992-04-24 00:00
수정 1992-04-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교육위원회는 23일 교육위원들이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외국의 교육및 문화기관을 대상으로한 교육위원해외시찰을 실시하기로 했다.

시교육위원회는 이를위해 지난 22일 통과된 시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 1천2백96억원 가운데 교육위원들의 해외시찰경비로 3천3백만원을 확보했다.이에따라 교육위원 22명 가운데 절반인 11명이 올하반기에 열흘정도의 일정으로 유럽을 시찰하게 된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thumbnail -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교육위원회는 내년에도 올해에 해외시찰을 다녀오지 못한 나머지 교육위원 11명을 외국으로 내보내 교육및 문화기관을 시찰하도록 할 계획이다.

1992-04-2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