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 후지쓰(부사통)는 삼성전자와 삼성측이 후지쓰에 약 40억엔을 지불하는 조건으로 서로 반도체기술을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는 상호 사용계약을 체결했다고 일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후지쓰가 자사의 특허권리를 주장한 것 같다고 전하고 도시바(동지)등도 한국 반도체업체와 특허교섭에 나설 방침이어서 미 일기업간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왔던 특허교섭이 한 일간에도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후지쓰가 자사의 특허권리를 주장한 것 같다고 전하고 도시바(동지)등도 한국 반도체업체와 특허교섭에 나설 방침이어서 미 일기업간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왔던 특허교섭이 한 일간에도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2-04-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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