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금융기관의 보증없이 자기신용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중개어음의 발행실적이 4조원을 넘어섰다.
21일 재무부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재 중개어음의 발행실적은 4조3천61억원에 달했으며 이중 차환발행분 1조3천7백44억원을 제외한 발행잔액은 2조9천3백13억원으로 집계됐다.
중개어음의 발행은 정부의 인위적인 금리 규제로 한동안 주춤했으나 지난 13일부터 발행금리를 CD(양도성예금증서)보다 1∼2%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조정함에 따라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21일 재무부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재 중개어음의 발행실적은 4조3천61억원에 달했으며 이중 차환발행분 1조3천7백44억원을 제외한 발행잔액은 2조9천3백13억원으로 집계됐다.
중개어음의 발행은 정부의 인위적인 금리 규제로 한동안 주춤했으나 지난 13일부터 발행금리를 CD(양도성예금증서)보다 1∼2%포인트 높은 수준으로 조정함에 따라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1992-04-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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