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간 중앙과 지방을 오가며 성장해온 정통내무관료.
62년 내각사무처 기획조정관실 주사로 시작,64년 경기도 서무과장으로 내무공무원이 된 뒤 28년만에 도백으로 자리를 옮기는 셈이다.
원만하고 부드러운 성격에 친화력이 강한데다 일에는 꼼꼼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부인 황옥희씨(56)와의 사이에 1남4녀를 두고 있다.
62년 내각사무처 기획조정관실 주사로 시작,64년 경기도 서무과장으로 내무공무원이 된 뒤 28년만에 도백으로 자리를 옮기는 셈이다.
원만하고 부드러운 성격에 친화력이 강한데다 일에는 꼼꼼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부인 황옥희씨(56)와의 사이에 1남4녀를 두고 있다.
1992-04-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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