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가 적고 과묵한 성격이며 성실한 업무처리가 돋보이는 정통내무관료.
대인관계도 원만해 싫어하는 사람이 없는 것도 큰 장점.예산농고를 졸업하고 60년 보통고시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을 걸었다.공무원생활도중 건국대 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나온 학구파이기도 하다.
내무부 대표선수일만큼 테니스를 잘친다.부인 윤정자씨(47)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대인관계도 원만해 싫어하는 사람이 없는 것도 큰 장점.예산농고를 졸업하고 60년 보통고시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을 걸었다.공무원생활도중 건국대 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나온 학구파이기도 하다.
내무부 대표선수일만큼 테니스를 잘친다.부인 윤정자씨(47)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1992-04-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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