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가 적고 과묵한 성격이며 성실한 업무처리가 돋보이는 정통내무관료.
대인관계도 원만해 싫어하는 사람이 없는 것도 큰 장점.예산농고를 졸업하고 60년 보통고시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을 걸었다.공무원생활도중 건국대 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나온 학구파이기도 하다.
내무부 대표선수일만큼 테니스를 잘친다.부인 윤정자씨(47)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대인관계도 원만해 싫어하는 사람이 없는 것도 큰 장점.예산농고를 졸업하고 60년 보통고시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을 걸었다.공무원생활도중 건국대 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나온 학구파이기도 하다.
내무부 대표선수일만큼 테니스를 잘친다.부인 윤정자씨(47)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1992-04-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