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학내분규가 계속되고 있는 인천대학에 대해 17일부터 8일간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에는 14명의 감사반원이 투입돼 예산회계등 학사운영전반에 대해 감사를 하게된다.
인천대학은 설립자인 백인엽씨가 이사가 아니면서 학사행정에 개입,지난해 9월부터 학생들이 총장해임을 요구하는등 학내분규가 장기화되고 있다.
이번 감사에는 14명의 감사반원이 투입돼 예산회계등 학사운영전반에 대해 감사를 하게된다.
인천대학은 설립자인 백인엽씨가 이사가 아니면서 학사행정에 개입,지난해 9월부터 학생들이 총장해임을 요구하는등 학내분규가 장기화되고 있다.
1992-04-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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