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증 조카/삼촌이 토막살해

정신질환증 조카/삼촌이 토막살해

조덕현 기자 기자
입력 1992-04-17 00:00
수정 1992-04-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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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조덕현기자】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조카를 살해한 뒤 사체를 토막내 호수에 버린 강희홍씨(42·회사원·경기도 하남시 신장2동 442의7)에 대해 살인 및 사체유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4-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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