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사업자는 앞으로 소비자 가정의 가스보일러에 대해 연 한차례씩 안전실태를 점검해야 한다.종전까지는 2년에 한차례씩 하도록 돼 있었다.
동자부는 13일 액화석유가스의 안전 및 사업관리법과 도시가스사업법의 시행규칙을 각각 이같이 개정, 오는 15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동자부는 13일 액화석유가스의 안전 및 사업관리법과 도시가스사업법의 시행규칙을 각각 이같이 개정, 오는 15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1992-04-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