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오는15일부터 할인요금이 적용돼온 철도구간중 부산∼울산,광주∼목포 2개 구간의 할인제를 폐지하고 부산∼구포등 4개 구간은 할인율을 축소한다.
이에따라 부산∼울산간은 무궁화호가 현행 1천5백원에서 2천원으로,통일호는 1천1백원에서 1천5백원으로 각각 원래요금대로 환원되며 광주∼목포간(통일호)은 1천3백원에서 원래요금인 1천5백원으로 조정된다.
또 할인율이 줄어드는 부산∼구포 및 부산∼해운대간은 현재 8백원(통일호),1천1백원(무궁화호)에서 각각 1천1백원,1천4백원이 되며 구포∼해운대간(통일호)은 5백원에서 7백원,광주∼송정리간(통일호)은 2백원에서 5백원으로 조정된다.
이에따라 부산∼울산간은 무궁화호가 현행 1천5백원에서 2천원으로,통일호는 1천1백원에서 1천5백원으로 각각 원래요금대로 환원되며 광주∼목포간(통일호)은 1천3백원에서 원래요금인 1천5백원으로 조정된다.
또 할인율이 줄어드는 부산∼구포 및 부산∼해운대간은 현재 8백원(통일호),1천1백원(무궁화호)에서 각각 1천1백원,1천4백원이 되며 구포∼해운대간(통일호)은 5백원에서 7백원,광주∼송정리간(통일호)은 2백원에서 5백원으로 조정된다.
1992-04-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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